문화 대중문화·영화 ‘코로나19 예술포럼’ 두 번째 주제는 ‘예술인 복지와 사회보장’

‘코로나19 예술포럼’ 두 번째 주제는 ‘예술인 복지와 사회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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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코로나 19 예술포럼’ 공고 (사진=한국 예술인 복지재단 제공)

[수완뉴스=박신애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오는 28일 오후 2시, ‘코로나19 이후, 예술인의 복지와 사회보장’을 주제로 한 포럼을 개최한다.

코로나19로 야기된 다양한 예술현장의 고민과 문제의식을 공론화하고 함께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문체부와 7개 문화예술기관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코로나19 예술포럼: 예술의 가치와 미래’의 두 번째 시간이다. 이를 통해 예술인 고용보험 제도 시행의 의미와 과제, ‘근로자’ 중심으로 설계된 사회보장제도의 사각지대, 재난 상황에서의 예술인 지원체계와 사회안 전망, 위기상황에서 예술인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안전망의 필요성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 밝혔다.

위에서 말한 논의될 내용들은 여전히 예술인을 온전히 보호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발생하는 문제들이 많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고용보험이나 사회보장제도는 모두 일부 예술인들에게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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