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오피니언발해 : 13대 대현석 왕By 김경순 - 2020년 2월 24일0공유하다Email인쇄LINENaverFacebookTwitterWhatsAppTelegram ▶ 포스트 듣기 음성을 생성하는 중...대건황 왕의 아들이고, 재위기간이 24년이다.24년 동안 뭔 짓을 했는지, 이때를 기점으로 중앙귀족들의 권력투쟁이 심해지고 발해에 망조가 들기 시작하였다.발해사에는 누락된 왕이 많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므로, 이 기간 동안 여러 왕이 교체되었을 가능성이 크다.대인수, 대이진, 대건황으로 이어진 60 여년, 이 평온과 영광의 시대가 저물어 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