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칼럼오피니언백제 : 23대 삼근왕, 계속되는 안습By 김경순 - 2020년 1월 16일0공유하다Email인쇄LINENaverFacebookTwitterWhatsAppTelegram ▶ 포스트 듣기 음성을 생성하는 중...제 23 대 삼근왕문주왕의 아들로 13세라는 어린나이에 왕위에 올랐다.즉위 초부터, 문주왕을 시해한 해구로 대표되는 해씨 세력이 국정을 농단하였고, 급기야는 연씨 세력과 손잡고 반란을 일으켰다.이 반란은 진씨 세력이 진압하였으나, 삼근왕은 재위 3년째에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였다.동성왕의 사주를 받은 진씨 세력이 암살한 것으로 보인다.어린아이가 멋도 모르고 왕이 되어 어어어… 하다가 죽은 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