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사설/칼럼 백제 : 23대 삼근왕, 계속되는 안습

백제 : 23대 삼근왕, 계속되는 안습

0

[수완뉴스=김경순 기자]

23 대 삼근왕

문주왕의 아들로 13세라는 어린나이에 왕위에 올랐다.
즉위 초부터, 문주왕을 시해한 해구로 대표되는 해씨 세력이 국정을 농단하였고,
급기야는 연씨 세력과 손잡고 반란을 일으켰다.
이 반란은 진씨 세력이 진압하였으나, 삼근왕은 재위 3년째에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였다.
동성왕의 사주를 받은 진씨 세력이 암살한 것으로 보인다.

어린아이가 멋도 모르고 왕이 되어 어어어… 하다가 죽은 꼴이다.

김경순 기자

댓글 없음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처리 중입니다...

check_circle

의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피드백은 사이트 환경을 개선하는 데 소중히 사용됩니다.

수완뉴스에 의견 보내기

민감한 정보는 포함하지 마세요. help_outline

스크린샷을 주시면 문제를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클릭하면 원래 크기로 봅니다. 개인정보는 제외해 주세요.

일부 시스템 정보가 관리자에게 전송될 수 있습니다. 전송된 데이터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의거하여 내부 관리용으로만 안전하게 사용됩니다.

close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