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디어 유튜브 키즈 채널 “아동학대” 의혹 받는데 이대로 괜찮을까?

유튜브 키즈 채널 “아동학대” 의혹 받는데 이대로 괜찮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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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수완뉴스=유튜브] 유튜브로 직장인 월급보다 많은 돈을 벌었다는 ‘크리에이터’ 들이 대거 등장하면서, 최근 많은 중고생부터 직장인,일반인 너도 나도 할 것 없이 유튜브 시장으로 모여들고 있다. 게임, 토크, 야외방송, 취미 등 분야도 다각화되어 매일 수십, 수백여편의 동영상들이 제작되어 전세계에 송출되고 있다.

그 중에서, 10대와 20대 그리고 30대 등 성별과 연령 상관없이 수많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은 채널이 있었으니 바로 어린아이가 출연하여 가족들과 장난감을 가지고 놀거나 간식, 요리를 해먹는 영상을 촬영해, 컨텐츠로 제작하는 채널인 ‘보람튜브’, ‘라임튜브’ 등 키즈 채널이다.

이들은 채널 개설 이후 약 300억 이상의 유튜브 수익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으며, 가족 기업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다.

보람튜브 유튜브 채널, 현재 브이로그와 토이리뷰 채널을 동시 운영하고 있다. 이들의 채널 구독자수를 합하면 3000만명이 훌쩍 넘는다. 사진=보람튜브 유튜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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