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기사 청소년 인터뷰는 인생 터닝포인트, “김호이의 사람들 CEO 김호이”

[인터뷰] 인터뷰는 인생 터닝포인트, “김호이의 사람들 CEO 김호이”

0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21-08-03일 오전 11시 09분 수정]

[수완뉴스=김동주] 지난달 20일, 서울 홍대입구역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 전문 콘텐츠 회사 ‘김호이의 사람들’이라는 곳의 발로 뛰는 CEO 김호이 씨를 만났습니다.

올해로 20세가 된 김호이 씨는 특허청 청소년 발명기자단을 시작으로 대한민국청소년의회, 아주경제에 이르기 까지, 음악, 예술인, 교육, 작가 등 다양한 분야와 직종의 사람들을 인터뷰했습니다.

김호이 / 사진=김동주

Q. 먼저 자기소개부터 해주시겠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아주경제신문의 명예기자이자, 인터뷰 전문 콘텐츠 회사 <김호이의사람들> 을 운영하는, 발로 뛰는 CEO인 ‘김호이’라고 합니다.

Q. ‘김호이의사람들’, ‘발로뛰는CEO’ 라는 이름이 독특한데, 이렇게 짓게 된 계기나 의미를 가지고 있나요?

– 저는 인터뷰를 할 때, 직접 발로 뛰면서, 현장에 가서 요청하거나, 인터뷰를 현장에서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댓글 없음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처리 중입니다...

check_circle

의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피드백은 사이트 환경을 개선하는 데 소중히 사용됩니다.

수완뉴스에 의견 보내기

민감한 정보는 포함하지 마세요. help_outline

스크린샷을 주시면 문제를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클릭하면 원래 크기로 봅니다. 개인정보는 제외해 주세요.

일부 시스템 정보가 관리자에게 전송될 수 있습니다. 전송된 데이터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의거하여 내부 관리용으로만 안전하게 사용됩니다.

close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