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회 화해·치유재단 해산 가시화, 원주 소녀상시민모임 환영…10억엔 일본에 되돌아가야

[르포] 화해·치유재단 해산 가시화, 원주 소녀상시민모임 환영…10억엔 일본에 되돌아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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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김동주 기자]

[수완뉴스=위안부협상타결] 김동주 기자,  박근혜 정부(현재 탄핵)시절, 일본과의 위안부 협상에서 받아낸 10억엔(우리돈 약 100억원)의 배상금으로 설립된 화해치유재단 해산이 가시화되었다라는 언론사 보도가 있었습니다.

 우리 외교부는 27일 정례브리핑에서 지혜롭게 이 문제(위안부 문제)를 해결해 나갈 것이라고, 미국 뉴욕에서 열린 한일정상회담과 추석 연휴 문 대통령의 유엔총회 연설에 대하여 아베 총리에 사실상 화해치유재단 해산을 통보한 것과 관련 내부 추진상황에 대하여 나온 질문에서 이같이 답했습니다.

 현지 시각으로 26일,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 뉴욕에 위치한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72회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우리나라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를 직접 경험했습니다. 국제사회의 여성, 평화, 안보 논의에 적극 참여하고, 분쟁 지역의 성폭력을 철폐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도 함께할 것입니다.”라고 발언하며, 우리나라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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