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우리가 올림픽의 주역입니다! 평창군의 이색 자원봉사자들

우리가 올림픽의 주역입니다! 평창군의 이색 자원봉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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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도영씨와 김민호군 (사진=평창군청 제공)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함도영씨와 김민호군 (사진=평창군청 제공)
함도영씨와 김민호군 (사진=평창군청 제공)

[수완뉴스=평창군] 김동주 기자,   올림픽 개최지역인 평창에 가면, 빨간 색 외투를 입고 방문객을 안내하는 강원도 자원봉사자를 만날 수 있다. 다양한 배경의 봉사자들이 분야별로 모인데다, 사람들을 많이 만나는 근무 여건 상, 사건도 이야기도 많다.

횡계터미널 관광안내부스에서 지역안내를 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함도영(평창군 평창읍)씨는 지난 2월 8일 밤, 통역 자원봉사자인 대학생 김민호 군이 난처해하는 모습을 목격했다.

속초의 자원봉사자 숙소로 가는 셔틀버스가 아닌 평창 거주자 퇴근용 셔틀버스에 오른 것. 그 사이 속초로 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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