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기사 청소년 SNS 방문자추적 서비스의 추악한 본모습 “무조건 좋아요 조심하세요!”

[탐사보도] SNS 방문자추적 서비스의 추악한 본모습 “무조건 좋아요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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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방문자 추적 서비스를 이용하다가는 위 사진처럼 타임라인에 광고게시글로 얼룩질 수 있다. 사진, 수완뉴스 기획취재팀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수완뉴스= #페이스북] 최근 SNS를 이용하는 이용자들의  회원가입 정보가 담겨 있는 토큰을 빼내  은밀하게 좋아요 클릭을 유도하고, 방문자 추적서비스를 빌미로 악성 광고를 제공하는 서비스들이 수면 위로 올라와 파문을 일고 있습니다.

페이스북 방문자 추적 서비스의 어두운 그림자

페이스북 방문자 추적앱은 방문자*적.c*m, 방문자*인.c*m 등 주소를 웹브라우저 창에 기재하여 접속하면 다양한 화면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처음 이용은 페이스북 로그인으로 시작하지만 이후에는 토큰정보를 복사, 붙여넣기를 요구합니다. 단순히 방문자추적을 위한 과정인 줄 알고 붙여넣기 하는 순간 자신의 계정이 광고의 소굴로 빠지는 순간이 되는 것입니다.

액세스 토큰(access tokens)은 페이스북 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아이디, 패스워드를 이용해 매번 활용시 발생되는 문제(‘개인정보 유출사고’ 등)를 방지하기 위해서 무분별한 문자를 이용해 이용자의 정보를 암호화하기 위해 고안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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