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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사라지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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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윤희원 기자 기자]

“8차 집회도 어김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수완뉴스=사회]윤희원 기자, 지난 12월 17일,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8차 촛불 집회가 어김없이 열렸다.

광화문은 물론, 인천 구월동 로데오입구, 부산 서면 일대, 대구 대중교통전용지구, 세종 도담동 싱싱장터 광장, 경기 수원역광장 등 전국 곳곳에서 열리면서 시민들의 뜨거운 열기가 전해지고 있다. 8차 집회는 12월 9일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이 가결된 이후 헌법재판소의 결정이 더욱 중요해지면서, 이번 광화문 집회에서는 어김없이 헌법재판소의 100m 이내까지 행진이 진행되었다.

(사진=촛불시위 현장)

광화문 집회에서는 오후 4시부터 퇴진 콘서트 ‘물러나쇼’가 열렸으며, 5시부터 본 행사인 촛불집회가 시작되었고, 6시 30분부터 청와대와 헌법재판소로 나뉘어져 행진이 시작되었다. 더불어, 세월호 희생자를 기리기 위해 304개의 구명조끼와 노란 리본, 그리고 하얀 국화꽃을 바닥에 펼쳐놓는 행사가 펼쳐지기도 했고, 산타가 등장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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