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회 정의당 ‘종결자’들이란 이름으로 청년 후보자들 총선에 나온다.

정의당 ‘종결자’들이란 이름으로 청년 후보자들 총선에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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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수완뉴스=국회(정의당),서울] 기동취재팀, 11일 정의당이 청년 선거대책본부 및 청년 후보단 발대식을 열어 오늘 4.13 총선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새누리당의 2030 공천설명회이나 더불어민주당의 청년후보들이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연것을 이어 원내정당 중 세번째로 청년 후보자들을 소개했다. 이날 청년 정책과 공약을 발굴하는 일을 맡게 된 ‘청년 후보단’들은 ‘종결자들’이란 이름으로 20대 총선에 나설 예정이다고 밝혔다.

정의당 심상정 대표는 “청년이 미래라는 말이 있지만 이 시대 청년들에게 연애, 결혼, 육아는 사치가 되고 있다”며 “정치권이 말로는 ‘청년 고용 절벽을 해소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지만 청년 정책은 립서비스 대상일 뿐”고 현재의 청년 정책에 대해 비판했다. 또 “이번 청년 후보에는 시민단체에서 일한 활동가, 자영업자, 학원강사, 대학원생도 있다”며 “청년 유권자 여러분과 나이가 크게 다르지 않아 청년 문제에 누구보다 예민하게 반응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분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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