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기사 청소년 여성가족부, 2014년도 아동,청소년범죄 대상 성범죄 신상정보 등록대상에 대한 성범죄 동향 발표

여성가족부, 2014년도 아동,청소년범죄 대상 성범죄 신상정보 등록대상에 대한 성범죄 동향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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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가족부 로고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수완뉴스=서울] 28일 여성가족부는 출입기자들을 대상으로 ‘2014년도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 신상정보 등록대상자에 대한 성범죄 동향’을 발표했다. 이번 동향자료에는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로 ’14년도(1월~12월)에 유죄판결이 확정되어 신규 등록대상자가 된 성범죄자의 판결문을 한국여성정책연구원에 위탁하여 분석한 자료였다. 조사 결과 아동·청소년대상 전체 성범죄자는 3,234명으로 ’13년도 2,709명 보다 525명(19.4%)이 증가하였으며, 강제추행 1,874명(57.9%), 강간 866명(26.8%), 성매매 강요·알선과 성매수 344명(10.7%), 음란물 제작 등이 150명(4.6%)으로 나타났다.
성범죄 가해자 수

성범죄는 전통적으로 암수율이 높은 범죄로, 성범죄 건수가 증가하는 것은 성폭력 관련법 전면개정 시행(2013.6월)으로 친고죄 및 반의사불벌죄 전면 폐지, 성폭력범죄 공소시효 연장 및 일부 폐지, 수사기관의 적극적인 단속과 성폭력 피해를 적극적으로 신고하는 의식 변화 등 제도개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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