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2. 남빙돌 – 사람이란

#2. 남빙돌 – 사람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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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남윤정 기자 기자]

 

 

 

(수완뉴스=남윤정)

 

 

사람 이 단어는 어떤 의미를 내포하고 있을 까? 국어사전에서는 이를 생각을 하고 언어를 사용하며, 도구를 만들어 쓰고 사회를 이루어 사는 동물이라고 명시해 놓았다 (참고 – 네이버 어학사전).

 

그렇다. 사람은 동물과는 구별되는 생각을 가지고 있으며 그 생각대로 행동하려는 경향이 있고, 사회적 동물이기 때문에 집단을 이루어 살아간다.

 

그렇다면 우리들을 나누는 기준은 . 무엇일까? 인종, 성별, 연령, 국가, 등 그 기준은 셀 수 없이 다양하다. 우리는 흑인, 백인, 황인일 수 있고 남자, 여자일 수 있으며 소수는 성전환자 혹인 성소수자일 수 있다. 10대, 20대,30대 혹은 중장년층일 수 도 있으며, 아프리카에서 태어나 가축을 기르고 어린 나이에 가장이 되거나, 또는 미국에서 태어나 영어를 자유자재로 쓸 수 도 있다

 

그러나 각기 다른 면이 하나쯤은 있는 이 세상 속에서도 꼭 몇몇 사람들은 자신 다르다는 이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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