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교육 중앙대-두산 유착, 대학비리가 드러나다.

중앙대-두산 유착, 대학비리가 드러나다.

0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f1af42178c2b313470ebe793b7f50af1_1430626
▲좌, 중앙대학교 우, 두산 (사진출처, 인터넷 사이트 참조)  

(수완뉴스=박재현) 박범훈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이 피의자 신분으로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중앙지검에 수사를 받았다고 복수의 매체에서 전해졌다.

중앙대 총장시절 두산과 유착한 흔적이 발견되었는데, 수사에 깊이를 더할수록 중앙대 법인을 소유한 두산그룹과 박 전수석 사이의 유착이 선명해지고 있다. 자신의 모교이기도 한 중앙대 총장 재직 시절에는 거액의 학교발전기금을 빼돌리고, 청와대로 자리를 옮긴 후로는 중앙대에게 특혜을 줌으로, 교육과학기술부에 압력을 가하기도 했다.

 3일 검찰이 밝힌 박 전수석에게 적용된 혐의는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사립학교법 위반 배임·횡령 등으로 박 전수석이 청와대 수석 퇴직 전 후 두산그룹을 통해 가족이 누린 이권도 짙다고 보고 조사 결과를 따라 뇌물 혐의 적용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검찰의 수사에 중앙대 관계자는 “우리은행에서 받은 기부금은 대학 홈페이지에 모두 공개돼 있다”면서도

댓글 없음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처리 중입니다...

check_circle

의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피드백은 사이트 환경을 개선하는 데 소중히 사용됩니다.

수완뉴스에 의견 보내기

민감한 정보는 포함하지 마세요. help_outline

스크린샷을 주시면 문제를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클릭하면 원래 크기로 봅니다. 개인정보는 제외해 주세요.

일부 시스템 정보가 관리자에게 전송될 수 있습니다. 전송된 데이터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의거하여 내부 관리용으로만 안전하게 사용됩니다.

close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