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보고 계시는 기사는 생기사로 본지의 보도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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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어제 횡성둔내 현천고등학교에서 작은 소녀상 제막식 취재 보도에 대해서 기사가 제대로 송출되지 않았던 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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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