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교육 9일 오전 11시 둔내 체육공원에서 현천고 vs 민족사관고 티볼 경기 열려

9일 오전 11시 둔내 체육공원에서 현천고 vs 민족사관고 티볼 경기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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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 둔내체육공원] 자율형 사립고등학교 "민족사관학교"와 공립대안고등학교 "현천고등학교"가 6일 둔내체육공원에서 티볼경기는 하는 모습, 노란색 티를 입은 아이들이 민사고 학생들, 검정색 티를 입은 아이들은 현천고 학생들이다. 한편 민족사관고등학교는 1996년 창립한 강원도 안흥면을 소재로 두고 있는 자율형사립고등학교이다. 정원은 한 학년 당 165명이나 실제로 뽑히는 수는 150명 정도이며, 보통 한 반에 13~15명씩 11학급 소수정예로 운영된다. 개교 이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이 이뤄지고 있는 중이다. 현천고등학교의 경우 2015년 3월 개교한 강원도교육청 산하의 공립대안학교이다. 민사고와 동일하게 전교생이 100% 기숙사 생활을 하고 있으며 한 학년에 45명, 15명씩 3개반으로 운영되고 있다. 기존에 학력인증이 되지않았던 대안학교와 다르게 현천고는 공립학교인 점에서 학력이 인정된다. 표현하는 삶 등 다양한 특성화 교과를 교육과정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사진= 김동주)

 

[수완뉴스= 둔내체육공원] 김동주 기자, 9일 오전 11시 강원도 횡성군 둔내면의 체육공원에서

공립대안학교로 알려진 현천고등학교와 민족사관고교 간의 티볼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는 현천고 여자티볼부와 민족사관고교 티볼부가 참여하였다.

현장에서 김동주 취재1팀 취재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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