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투자자의 똑똑한 선택, 수완뉴스 증권!
포토 일반 정치 최교일의 파라다이스

최교일의 파라다이스

0

현재 보고 계시는 기사는 생기사로 본지의 보도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포스트 듣기

[수완뉴스=관리자 기자] 자신을 20년 이상 경력의 미국 현지 가이드라고 소개한 대니얼 조씨는 1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당시 보좌관이 ‘이런 데 가도 되냐’며 만류했지만 최 의원이 ‘이런 문화도 체험해야 한다’며 밀어붙였다. 맨해튼에서 식사하고 차를 32가쪽 코리아타운 맨해튼으로 돌려서 33가에 있는 ‘파라다이스’ 스트립바에 갔다”고 주장했다.

최교일 의원은 지역 유지들과 도의원, 군의원 등과 동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교일 의원은 기자들에게 무희는 있었지만 ‘스트립바’와 같은 성인 업소는 아니었다. 미국 법에 스트립바는 술을 팔 수 없어서 우리가 갔던 곳은 스트립바가 아니며 팁을 준 기억도 없다고 해명했다.

스윕포커스 김동민 미디어본부장, 정치전문에디터

<사진, 최교일 의원 페이스북>

김동민 미디어본부장

관리자 기자 (admin@swn.kr)

댓글 없음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처리 중입니다...

check_circle

의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피드백은 사이트 환경을 개선하는 데 소중히 사용됩니다.

수완뉴스에 의견 보내기

민감한 정보는 포함하지 마세요. help_outline

스크린샷을 주시면 문제를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클릭하면 원래 크기로 봅니다. 개인정보는 제외해 주세요.

문제 확인을 위해 접속 정보(브라우저·운영체제·기기, 화면 크기, 작성 페이지 주소)가 함께 전송됩니다. 이름·이메일 등 개인 식별 정보는 수집하지 않으며, 전송된 데이터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의거하여 내부 관리용으로만 안전하게 사용됩니다.

close
Exit mobile version

글자 크기

화면 스타일

더 많은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