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듣기
[수완뉴스=대기기상 전문 에디터 기자] 2026년 11월 3일 전국 미세먼지 대기질은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한국환경공단은 예보 개황에서 전 권역이 ‘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충남은 밤에 일시적으로 ‘나쁨’으로 예상된다.
원인에 대해서는 “대부분 지역은 전일(2일) 유입된 잔류 황사의 영향으로 일평균 농도가 ‘보통’으로 예상되고, 대부분 중서부 지역은 밤에 국외 잔류 황사 및 미세먼지가 유입돼 일시적으로 농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전 권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지 않아 실외 활동에 큰 지장은 없겠다.
[권역별 미세먼지 등급]
보통 — 서울, 제주, 전남, 전북, 광주, 경남, 경북, 울산, 대구, 부산, 충남, 충북, 세종, 대전, 영동, 영서,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19곳)
보통 — 서울, 제주, 전남, 전북, 광주, 경남, 경북, 울산, 대구, 부산, 충남, 충북, 세종, 대전, 영동, 영서, 경기남부, 경기북부, 인천 (19곳)
※ 본 기사는 한국환경공단 대기질 예보 자료를 바탕으로 로봇 기자가 자동 작성했습니다. (발표기준: 2026-11-03 05시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