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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4,932명 선발… 전년보다 31%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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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김동주 기자] 2027학년도 공립 중등(교과) 교사 임용시험 선발 인원이 4,932명으로 확정됐다. 지난해 모집공고 인원 7,147명보다 2,215명(31.0%) 줄었다. 교육부는 17개 시도교육청이 9월 30일 각 누리집에 발표한 2027학년도 공립 중등·특수(중등)·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모집공고 현황을 취합해 공개했다.

중등 교과교사 모집 인원은 앞서 발표한 사전예고(4,387명)보다는 545명 늘었다. 연도별 모집공고 인원은 2024학년도 4,518명, 2025학년도 5,504명, 2026학년도 7,147명이었다.

시도별로는 경기가 1,523명으로 가장 많았고 서울 584명, 인천 542명, 경남 400명, 충남 342명, 부산 289명, 전남 275명 순이었다. 경기는 사전예고보다 378명을 늘렸지만 지난해(2,250명)보다는 727명 적다. 서울도 지난해 900명에서 584명으로 줄었다. 반면 대구는 지난해 115명에서 188명으로 늘었고, 강원도 145명에서 170명으로 증가했다. 광주(18명)와 대전(27명)은 선발 인원이 가장 적었다. 인천은 지난해 581명에서 542명으로, 충남은 495명에서 342명으로, 부산은 525명에서 289명으로, 경남은 576명에서 400명으로 각각 줄었다. 사전예고 인원을 모집공고에서 늘린 곳은 경기(378명), 인천(42명), 서울(31명), 전남(35명), 전북(27명) 등이며 부산과 경남, 충남 등은 사전예고 인원을 그대로 유지했다.

특수(중등) 교사는 404명을 뽑는다. 지난해 303명보다 101명(33.3%) 늘었다. 경기 76명, 충북·충남 각 41명, 인천 38명, 경북 34명, 전북 32명 순이다. 경북은 사전예고 17명에서 34명으로 두 배 늘렸고, 충북은 지난해 18명에서 41명으로 늘었다. 유치원·초등 특수교사 선발 인원은 9월 9일 따로 발표됐다.

비교과 교사도 모두 늘었다. 보건교사는 370명으로 지난해 334명보다 36명, 영양교사는 268명으로 243명보다 25명 많다. 사서교사는 103명을 뽑아 지난해 52명의 두 배 수준이 됐고, 전문상담교사는 324명으로 지난해 229명보다 95명(41.5%) 늘었다.

비교과 교사 역시 경기의 선발 규모가 가장 컸다. 경기는 보건 97명, 영양 82명, 사서 16명, 전문상담 68명을 선발한다. 전문상담교사는 경기가 사전예고 53명에서 68명으로 늘렸고 충남 32명, 전북·경북 각 24명이 뒤를 이었다. 세종은 영양교사를 뽑지 않는다.

시험 일정과 응시 자격 등 세부 사항은 각 시도교육청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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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문 요약:

2027학년도 공립 중등(교과) 교사 임용시험 선발 인원이 4,932명으로 확정됐다. 지난해 모집공고 인원 7,147명보다 2,215명(31.0%) 줄었다. 교육부는 17개 시도교육청이 9월 30일 각 누리집에 발표한 2027학년도 공립 중등·특수(중등)·보건·영양·사서·전문상담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모집공고 현황을 취합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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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 공정 개요

1. 원문 확보 — PressFlow(MailMining) 시스템이 Gmail '보도자료' 라벨·기관 게시판으로 수집한 보도자료 원문과 같은 메일·게시글의 붙임 문서에서 본문과 표(통계·현황표)를 함께 추출했습니다.
2. 기사 작성 — Claude가 원문 전체를 읽고 리드·본문·인용 순의 스트레이트 기사로 다시 썼습니다. 붙임 자료의 통계와 표 수치는 문장으로 풀어 본문에 반영했고, 원문에 없는 사실은 추가하지 않았습니다. 숫자·고유명사·인용문은 원문 그대로 옮겼습니다.
3. 편집 기준 적용 — 수완뉴스 AI 편집장 플러그인의 치환 규칙·말머리·바이라인·URL 제거 기준을 적용하고 분량과 자살 보도 감지어를 검수했습니다.
4. 송고 — 위 과정은 사람 편집자의 지시로 Claude Code가 수행했으며, 기사는 임시글(draft)로 등록되어 편집자 검수 후 발행됩니다.

활용 AI

Anthropic Claude(Claude Code, Opus 5.5) — 원문·붙임 분석 및 기사 작성.

김동주 기자 (tongjoo@sw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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