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수완뉴스=공식보도] 청소년·청년 언론사 수완뉴스(대표 김동주)가 뉴미디어 콘텐츠 편집을 맡을 '수석 대학생 에디터' 3명을 오는 10월 31일까지 모집한다.
- 2콘텐츠 편집 경험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으며, 대학생 기자 활동 경험이 있으면 더 좋다.
- 3자세한 모집 요강과 지원은 수완뉴스 커리어 홈페이지 공고(수석 대학생 에디터 모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완뉴스=디지털뉴스팀 기자] [수완뉴스=공식보도] 청소년·청년 언론사 수완뉴스(대표 김동주)가 뉴미디어 콘텐츠 편집을 맡을 ‘수석 대학생 에디터’ 3명을 오는 10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정원이 차면 조기에 마감된다.
수석 대학생 에디터는 하나의 소재를 여러 뉴미디어 채널에 맞게 가공·편집하는 직무다. 기사 한 편이나 하나의 소재를 카드뉴스, 숏폼 영상 대본, SNS 게시물, 블로그 글 등으로 바꾸고, 채널마다 다른 독자층을 고려해 제목과 요약, 구성, 이미지를 기획한다. 제작한 콘텐츠를 각 채널에 배포한 뒤 독자 반응을 살펴 다음 기획에 반영하며, 가공할 소재와 배포 일정은 편집국과 협의해 정한다.
지원 자격은 대학(원)에 재학 중인 40세 이하 청년이다. 워드프레스 블록 에디터와 생성형 AI를 활용할 수 있거나, 캔바·포토샵·모바일 영상 편집 앱 등 이미지·영상 편집 도구를 다룰 수 있으면 우대한다. 콘텐츠 편집 경험이 없어도 지원할 수 있으며, 대학생 기자 활동 경험이 있으면 더 좋다. 다른 곳에서 일하고 있어도 소속처에서 겸업이 허용되면 활동할 수 있다.
지원은 수완뉴스 계정으로 로그인해 로컬 큐레이터를 신청한 뒤 기사를 자유롭게 송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후 개별 인터뷰를 거쳐 합격자를 발표한다. 지원은 개인 단위로만 받는다.
활동 기간은 1년이며 연장할 수 있다. 활동 중에는 편집국의 피드백과 멘토링이 제공되고, 전체 활동 과정의 4분의 1 이상을 수료하면 활동 증명서를 받는다. 우수 활동자에게는 상장을 수여하고 메인 홈페이지에 소개한다. 직접 만든 콘텐츠는 본인 이름으로 남아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다.
자세한 모집 요강과 지원은 수완뉴스 커리어 홈페이지 공고(수석 대학생 에디터 모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