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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북클럽 기자] 일 년, 열두 달, 365일의 느낌표를 모았습니다. 290여 편의 아름다운 글과 이야기를 열두 달, 열두 가지 마음으로 나누어 담아 어느 페이지를 펼쳐도 좋은 책입니다.
저자: 최재성
출판사: 프롬북스
출판년도: 2015년
북클럽의 추천사:
'와닿는 한마디가 열 사람의 조언보다 낫다'라는 말처럼, 사춘기 시절 가슴앓이하는 청소년들의 지친 마음을 따스하게 어루만져 주는 글귀들이 가득해. 세상 모든 10대들의 고민에 따뜻한 햇살 같은 공감과 위로를 안겨주는 아주 소중한 책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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