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양희삼 목사 인터뷰] 아무리 외쳐도 교회는 안변했다. 청년들이여, 더불어 살고, 또 함께 잘 사는 세상을 만들어보자 By 편집국 - 2023년 5월 18일 0 공유하다 이메일인쇄LINENaverFacebookXWhatsAppTelegram 현재 보고 계시는 기사는 생기사로 본지의 보도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포스트 듣기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https://youtu.be/IWwmOU17ojM 양희삼 목사(카타콤교회 대표, 촛불행동 종교분과위원회 위원장) 인터뷰 편집국 기자 (editor@sw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