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정당 이정인, “마크롱은 한국사람 아니기에 대통령 가능했을 것”

[청소년언론 청라온] 이정인, “마크롱은 한국사람 아니기에 대통령 가능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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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청라온 기자]

[청라온=이동규 기자] 이정인 전 더불어청소년 위원장이 오늘(4일) 이재명 지사와의 간담회에서 “마크롱 대통령이 당선된 것은 한국인이 아니기 때문” 이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복합문화카페 ‘누구나’에서 열린 청년간담회에 참석했다.

간담회는 ‘청년 주거’, ‘청소년 참정권’, ‘패션 어시스트’ 등의 주제로 약 한 시간 동안 이어졌다.

이 후보는 남녀간 결혼 아닌 다른 형태의 ‘가족구성권’에 관한 한 청년의 고민에 대해 “남녀가 만나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묶을 때만 정상 가족이고, 그 외에는 비정상 가족이냐는 데 의문을 갖고 있다”면서 “(가족의) 새로운 유형에 대해 개방적으로 수용해가면 좋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정인 위원장의 피선거권 하향 주장에는 “정치활동 연령을 대폭 낮춰야 한다. 이건 인권 침해”라며 “우리나라 국민 모두 동일한 인권을 인정하는데 나이와 판단력이 부족하다고 제한하고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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