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니언 사설/칼럼 청소년수당, 청소년에게 특혜가 아니라 기회이다.

[칼럼] 청소년수당, 청소년에게 특혜가 아니라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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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정우 칼럼니스트

[수완뉴스=박정우 칼럼니스트] 2017년 제19대 대선 때 정의당 심상정 대선 후보는 매년 20살이 되는 청년에게 정부의 상속, 증여세 세입 예산을 활용해 1000만원 상당의 돈을 배당금 형식으로 주자는 “청년사회상속제” 공약을 내놓았다. 그 이후 기본 소득을 비롯한 다양한 형태의 수당을 청소년들과 청년들에게 지원하자는 주장들이 사회 곳곳에서 나왔고 이는 실제로 서울시나 경기도 등 몇몇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제로 정책화되었다. 뿐만 아니라 현재 우리 사회에서 기본 소득은 매우 큰 이슈이다. 이번 달 칼럼에서는 청소년들에게 수당을 주는 정책의 현황을 알아보고 이러한 정책이 청소년에게 특혜인지 기회인지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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