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미디어 단통법 속 계속되는 불법보조금…폐지될까

단통법 속 계속되는 불법보조금…폐지될까

0

[수완뉴스=이동규 기자] 용산 전자상가, 신도림 테크노마트 등 이른바 ‘성지’로 알려진 핸드폰 대리점에서는 통신사에서 지급하는 공시지원금 외의 대리점 지원금을 고객에게 지불한다. 휴대폰 보조금을 규제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단통법이 시행되고 500억에 달하는 과징금도 부과한 바가 있지만, 이번 추석 연휴에도 이는 계속되었다.

단통법은 휴대폰 보조금을 규제하기 위해 미래창조과학부 의뢰로 조해진 새누리당 의원이 발의한 법안으로 2014년 10월1일부터 시행되고 있다.

4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통신 3사(KT, SKT, U+)는 20만원대였던 ‘갤럭시 노트20’ 공시지원금을 2배 이상 상향한 50만원대까지 상향했다. SK텔레콤의 경우 요금제별로 8만7000원~17만원에서 29만5000원~48만원으로, KT는 8만6000원~24만원에서 26만원~50만원으로, LG유플러스는 8만2000원~22만7000원에서 26만8000원~50만원으로 공시지원금을 높였다. 주로 많이 쓰는 7~8만원대

댓글 없음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처리 중입니다...

check_circle

의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피드백은 사이트 환경을 개선하는 데 소중히 사용됩니다.

수완뉴스에 의견 보내기

민감한 정보는 포함하지 마세요. help_outline

스크린샷을 주시면 문제를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클릭하면 원래 크기로 봅니다. 개인정보는 제외해 주세요.

일부 시스템 정보가 관리자에게 전송될 수 있습니다. 전송된 데이터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의거하여 내부 관리용으로만 안전하게 사용됩니다.

close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