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회 미래대안행동 “이용수 위안부 피해자의 폭로에 대해 ‘정의기억연대’ 진실을 밝혀라”

미래대안행동 “이용수 위안부 피해자의 폭로에 대해 ‘정의기억연대’ 진실을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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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대안 행동은 모든 논의에 대해 충분한 이야기를 듣고 제로베이스 ...
미래대안행동 로고 [사진=유튜브 유재일]

[수완뉴스=관리자 기자]

오세라비 작가와 여명숙 전 게임물관리위원장, 김소연 변호사 등이 주축이된 미래대안행동 여성청년위원회 (이하 미대행 여청위)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의 폭로에 대하여 일본군성노예제 문제 해결을 위한 정의기억연대 (이하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당선인이 진실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

지난 11일 미대행 여청위는 보도자료를 통해 옛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정의기억연대의 대표를 역임한 더불어시민당 윤미향 당선인과 신임 이사장인 이나영 중앙대 교수에게 정의기억연대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인권 보호를 위해 모금한 성금의 사용처 등 이용수 할머니가 폭로한 바에 대해 사실에 대해 말할 것을 요구 했다.

이어 “이용수 할머니는 본인은 위안부 피해자인데, 왜 내가 정신대로 둔갑해서 활동해야 하나? 라고 말한다” “정신대는 제2차 세계대전 말기 일본 점령기 당시 군수공장으로 동원돼 일정기간 노동한 여성을 말한다”며 위안부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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