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회 n번방과 함께 떠오르는 가짜뉴스들

n번방과 함께 떠오르는 가짜뉴스들

0

[수완뉴스=이민혁 기자] 전세계적으로 엄청난 피해를 주고 있는 신종바이러스 “코로나19’와 함께 n번방과 박사방에 관련된 기사가 연일 뉴스를 장악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가짜뉴스 역시 국민 사이에서 떠도는 추세이다. 국민에게 정확한 내용만을 전달해야 할 언론사 조차 가짜뉴스를 퍼뜨리는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어떤 언론사가 무슨 내용을 잘못 전달하고 있는지 실태를 파악해보았다.

신상 공개된 ‘박사방’ 운영자 조주빈 (사진=서울지방경찰청 제공)

첫 번째는 ‘n번방’과 ‘박사방’의 혼용이다. 이번 텔레그램 성 착취 사건의 신상 공개 대상인 조주빈은 ‘n번방’의 운영자가 아닌, ‘박사방’의 운영자이다. 이 두 개의 방은 엄연히 다른 방으로, 구분해서 써야 할 필요성이 있다. 다만, 아직도 몇몇 언론에서는 ‘n번방’과 ‘박사방’을 구분하지 못하여 국민에게 혼란을 주고 있다. (링크①) (링크②)

 두 번째 가짜뉴스는 단순 취합되어 계산된 26만여 명이라는 수치를 마치

댓글 없음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처리 중입니다...

check_circle

의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피드백은 사이트 환경을 개선하는 데 소중히 사용됩니다.

수완뉴스에 의견 보내기

민감한 정보는 포함하지 마세요. help_outline

스크린샷을 주시면 문제를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클릭하면 원래 크기로 봅니다. 개인정보는 제외해 주세요.

일부 시스템 정보가 관리자에게 전송될 수 있습니다. 전송된 데이터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의거하여 내부 관리용으로만 안전하게 사용됩니다.

close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