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기사 청소년 커넥션, 비즈쿨 청소년 창업자 커뮤니티 'Startus' 출범

커넥션, 비즈쿨 청소년 창업자 커뮤니티 'Startus' 출범

0
스타터스 발대식 후 단체사진(사진=커넥션 제공)
스타터스 출범 선언중인 디미고 학생 (사진=커넥션 제공)

[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수완뉴스=커넥션] 청소년 창업 활동과 문화확산을 위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는 청소년 자치단체 ‘커넥션’과 비즈쿨 특화학교인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가 청소년 창업 저변 확대를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와 청년진흥원이 운영하는 청소년비즈쿨 프로그램의 후원을 받아 『비즈쿨 청소년 창업자 커뮤니티 ‘StartUS(스타터스)’』를 출범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StartUs는 Start Us(함께하는 시작) Starters(시작하는 사람) Start Earth(세계로 뻗어나가는 시작)을 의미한다.

커뮤니티는 청소년 실제 창업가 간 네트워크 협업을 통한 융합 공유형 창업 생태계 완성, 청소년 창업활성화를 통한 국가 경쟁력 강화 등을 목적으로 공익적인 요소를 가진 여러 활동을 진행한다. 대표적으로는 커뮤니티 학생들의 여러 재능을 활용한 지역연계 재능기부 활동 진행 등이 있다.

12월 16일 열린 발대식에서는 사단법인 청년창업네트워크, 캠퍼스멘토, JA Korea 등 창업과 청소년 관련 여러 기관과 StartUs 가입 학생들이 참석했다.

당일 창업 사례 발표에서는 등과 같이 여러 청소년 창업자들이 참석해 자신의 창업 활동 사례와 창업을 준비하면서 겪은 여러 어려움 등을 발표했다.

이제우 운영위원(한국디지털미디어고 3학년·커넥션 대표)은 발대선언으로 “앞으로 미래에는 청소년 창업자가 점점 늘어날 것입니다. 청소년 창업 지원이 더욱 확대되면 좋겠습니다.” 라고 말했고, 사단법인 청년창업네트워크 프리즘 배승훈 사무국장은 “청소년의 수준이 이 정도인지는 몰랐고, 앞으로 청소년 창업 또한 지원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스타터스는 창업에 관심이 있거나 창업을 한 청소년과 도움을 주고 싶은 사람은 누구나 홈페이지(bit.ly/bizcoolstartus)에서 신청 할 수 있다.

편집국 기자

댓글 없음

댓글을 남겨 주세요.

귀하의 의견을 입력하십시오!
여기에 이름을 입력하십시오.

이 사이트는 Akismet을 사용하여 스팸을 줄입니다. 댓글 데이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알아보세요.

처리 중입니다...

check_circle

의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피드백은 사이트 환경을 개선하는 데 소중히 사용됩니다.

수완뉴스에 의견 보내기

민감한 정보는 포함하지 마세요. help_outline

스크린샷을 주시면 문제를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클릭하면 원래 크기로 봅니다. 개인정보는 제외해 주세요.

일부 시스템 정보가 관리자에게 전송될 수 있습니다. 전송된 데이터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의거하여 내부 관리용으로만 안전하게 사용됩니다.

close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