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학교 재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추운 겨울 홀로 지낼 어르신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해요!

재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추운 겨울 홀로 지낼 어르신 위해 “사랑의 연탄” 나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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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원주의료고등학교 제공

[수완뉴스=김동주 기자] 지난 6일 원주의료고등학교(교장 이학노)가 1,2학년 재학생과 교직원 251명이 함께 사랑의 연탄 배탈 봉사 활동을 실시하였다. 2019년 1년 동안 교내에서 학생과 교직원이 모금한 200만원(연탄 2,500장)을 원주연탄은행에 후원하였고, 연탄은 추운 겨울을 외롭게 보내실 홀몸 어르신을 위해 연탄을 가구당 200~300장씩 4개 지역(대명원, 포진리, 취병리, 문막일대) 24가구에 총 5,100장을 배달하였다.

이번 연탄 후원 및 배달 봉사 활동은 주변의 힘든 이웃을 돌아볼 계기를 마련하였으며, 따뜻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성뿐 아니라 인성교육까지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직접 모금한 돈으로 구매한 연탄을 배달까지 하는 과정을 통해 원주의료고등학교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봉사하는 삶에 한걸음 가까워 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의 담당교사인 엄기훈 교사는 “추운 겨울에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따뜻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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