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기사 청년 제7회 세계청년대자연사랑축제

[칼럼] 제7회 세계청년대자연사랑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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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 : 임윤아 칼럼리스트

[수완뉴스=임윤아 칼럼리스트 기자]

[수완뉴스 = (칼럼리스트)임윤아] 대구 엑스코에서 ‘세계청년대자연사랑축제’가 개최되었다. 각국에서 전통 의상을 입고, 전통 춤과 노래에 맞는 화려한 퍼포먼스를 펼쳤다.

조직위원장을 맡은 변정환 이사장은“이 축제는 민간단체가 주최하는 행사로서는 우리나라 역대 최대 규모의 국제행사이자, 전 세계 젊은이들이 한자리에 모여 인류애를 다지며, 글로벌 도시 대구의 이미지를 보여줄 좋은 기회이다.국제행사 개최에 높은 역량을 가진 엑스코와 협력해서 성공적인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엑스코홈페이지보도자료

그야 말로 한 나라가 대구로 걸어들어온 것이다. 시인이 한 말이 떠올랐다. 그 사람과 사랑하게 되고, 사랑에 빠져 삶을 나누는 것은 그 사람이란 한 세계가 걸어들어오는 것이다, 라고. 가슴 뛰게한 그 문구가 떠올랐다.

역동적인 무대는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무대마다 확연히 색깔이 달랐다. 기합 소리, 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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