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기사 청년 원주시, 4월 22일 지구의 날 맞아 기후주간 기획전시 “inside earth” 열린다

원주시, 4월 22일 지구의 날 맞아 기후주간 기획전시 “inside earth”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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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수완뉴스=원주시] 강원도출입기자반,

원주시와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강원지방기상청과 함께 4월 3일부터 6월 10일까지 원주 기후변화홍보관에서 2018 기후주간 기념 기획전시 ‘지구·기상·기후변화&인간의 실천 inside earth’를 진행한다.

행사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미세먼지, 지진, 기상이변 등 기후 관련 상식을 탐구하고, 저탄소 친환경 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방안 모색을 목적으로 한다.

주로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전시와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09년부터 시민참여형 기후주간 행사를 추진해 왔으며, 매년 지구의 날을 기념한 기획전시를 벌이고 있다.

올해는 지역문화 기획단체 P-OLA(피올라)와의 협업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다양한 시각으로 지속 가능발전의 가치를 담을 계획이다.

원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제현수 사무국장은 “최근 관심이 커지고 있는 미세먼지, 지진, 기후변화에 대한 올바른 상식과 개선 방안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지역 청년들과 함께 더 많은 사람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하고 유익한 전시·체험을 준비한 만큼 많은 원주시민이 방문해 주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편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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