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기사 청소년 국회의원 김광진, “청소년 인권회복을 위해선 민주시민교육이 필요하다”

[인터뷰] 국회의원 김광진, “청소년 인권회복을 위해선 민주시민교육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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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수완뉴스=서울] 박주민, 임동주 기자,

19대 국회의 임기가 25일 남은 5월 4일, 국회의원회관 에서 김광진 의원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소통을 우선하는 그 답게 이 날도 많은 지지자들과 만나고 있었다. 인터뷰에서 김광진 의원은 솔직하게 자신의 의정활동에서 가장 아쉬운 점은 선거에서 떨어진 것 이라고 하였다. 청소년 정치참여와 인권에 대해선 투표권만 주면 모든것이 해결 될 것이라는 기성 정치인들과 달리 근본적인 문제는 민주시민교육과 노동교육을 받지 않는 것에 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더불어민주당의 20대 국회의원 당선자들에게 “더이상 다수당이 아니라는 변명은 통하지 않는다.” 라는 조언을 하기도 하였다. 가습기 살균제 사건에 대해서는 “사고가 날 것을 알고도 판매한 것은 심각한 도덕적 해이” 라며 “국민들이 더 큰 불매운동을 해야 똑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는다” 고 하였다.

– 지난 4년간 본인의 의정활동에 대해서 아쉬운 점이 있으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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