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기사 청소년 전교 1등의 책상은 과연 어떨까?

전교 1등의 책상은 과연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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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김다빈 기자 기자]

[수완뉴스=서울] 김다빈 학생기자, 매년 달라지는 대학 입시 전형속에서 대학으로 가는 길은 멀고도 험하다. 하지만 대학을 가고자 하는 대한민국 학생이라면 누구나 겪어야할 과정이 아닌가. 이왕 도전한다면 제대로 알고 제대로 실행하자. 사실상 알고 보면 너무 뻔한 내용이고, 이미 다 아는 것들이지만 누구는 그 뻔한 것에 관심을 가지고, 행동에 옮겼고, 누구는 안했다는 것이 나중에 큰 차이를 보여 주는 것이 현실이다.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소위 잘 나가는 ‘전교 1등’을 성취한 학생들의 공통적인 습관에 대해 소개하고자 한다.  자료들은 중앙일보에 연속 기재되는 ‘전교 1등의 책상’ 이라는 주제로 학생들의 사례를 일정 기간을 두면서 시리즈로 소개하고 있는데, 여기서 7명의 상위권 학생들의 생활습관을 공통분모로 정리해봤다.

먼저 그들의 하루 일과는 6시 10~30분에 기상, 잉여 점심시간에는 본인의 컨디션에 따라 취약과목을 선택하여 공부, 저녁식사 후에는 학교에서 야간 자율학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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