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교육 프라임 사업 , 학내 심각한 갈등에 몸살..

[르포]프라임 사업 , 학내 심각한 갈등에 몸살..

0

[수완뉴스=조건식 기자 기자]

[수완뉴스] 최근 교육부에서 프라임 사업을 추진을 하고 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일부 대학의 총학생회의 몸살을 앓고 있어 화제가 되어가고 있다.

문제의 프라임 사업이란  PRogram for Industrial needs – Matched Education의 약자로 “산업 연계 교육 활성화 선도대학 사업”을 뜻한다. 향후 10년간 저출산 등의 영향으로 인한 인력 수급 지표를 통해 “언론, 사회복지, 언어, 수리”등의 인문사회과 공급과잉 되어져 IT,반도체 등의 공과대학 인력의 수요부족과 인구절벽이 현실화 되면서 인문, 사회, 예술학과의 정원은 축소하고 공과대학 정원의 비중을 늘리는 사업이다. 프라임사업은 산업 수요에 맞춰 학과를 통, 폐합(비슷한 조직을 없애거나 합치는 작업)하거나 적게는 50명에서 많게는 150명 이상의 정원조정을 하는 대학에 한하여 학교 당 50억 – 200억 원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이다.

프라임 사업에서 학생은 봉 인것인가?지난 6일 서울대학교 등 9개 대학

처리 중입니다...

check_circle

의견을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피드백은 사이트 환경을 개선하는 데 소중히 사용됩니다.

수완뉴스에 의견 보내기

민감한 정보는 포함하지 마세요. help_outline

스크린샷을 주시면 문제를 더 잘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클릭하면 원래 크기로 봅니다. 개인정보는 제외해 주세요.

일부 시스템 정보가 관리자에게 전송될 수 있습니다. 전송된 데이터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의거하여 내부 관리용으로만 안전하게 사용됩니다.

close
Exit mobile vers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