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회 ‘전국청소년연합’ ‘교육개혁을 위한 청소년단체 협의회’ 교육변화를 요구하는 세번째 함성을 지르다.

‘전국청소년연합’ ‘교육개혁을 위한 청소년단체 협의회’ 교육변화를 요구하는 세번째 함성을 지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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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수완뉴스=서울] 박주민 기자, 26일, 전국청소년연합과 교육개혁을 위한 청소년단체협의회가 오후 2시 서울역사박물관 앞에서 ‘교육변화를 요구하는 청소년 함성’ 이라는 주제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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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하고 있는 전국청소년연합 이진영 대표의 모습, 사진촬영 : 박주민 기자

전국청소년연합의 이진영 대표는 발언에 앞서 “이렇게 우리가 발언을 하기위해 주말에 나온이유는 학생들을 세월호사건에 얽메이게하는 조합과 그 조합에 가입되어 있는 선생들때문이다” 며 불가피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전면무상급식의 폐지를 요구하며 “전면무상급식은 저소득층 아이들을 역차별하게 되고 모든 학생들에게 불이익을 주게되고 지금 증세없는복지를 통해서 전면무상급식을 하고 있지만 이때문에 다른곳에서 예산을 가져올수밖에 없기 때문에 급식의질이 낮아지고 있다” 며 “전면무상급식을 시행한 이후 우리의 안전을 지키는 안전시설과 교육에 쓰이는 예산과 저소득층을 위한 복지가 줄어들고 있다” 고 말하였다.

또한 그는 “전면무상급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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