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회 민중연합당 손솔 공동대표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여권 변화 없다”

민중연합당 손솔 공동대표 “박근혜 대통령 취임 이후 여권 변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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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완뉴스=편집국 기자]

[수완뉴스=국회(민중연합당),서울] 8일 오전 민중연합당 손솔 공동대표(흙수저당 대표)는 서울시청광장에서 열린 ‘108주년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전국여성연대가 주최한 ‘여성선언’에 참석했다. 이 날 ‘여성선언’은 오전 11시, 서울시청 광장에서 “박근혜 정권 3년, 우리 여성들은 기억한다! 분노한다! 행동한다!”의 슬로건을 내세우며 진행됐다.

4△민중연합당 손솔 공동대표의 모습

이 자리에는 손솔 공동대표 외에도 손미희 전국여성연대 상임대표, 김정열 전국여성농민회총연합 사무총장, 신옥희 경기자주여성연대 대표 등이 함께 해 일본군 ‘위안부’ 협상 폐기, 여성비정규직 철폐, 평화협정 체결, 반여성적 후보 낙선·친여성 정책 수립을 요구했다.

△발언하는 민중연합당 손솔 공동대표

손솔 대표는 “세계여성의 날에 이 기자회견에 함께하게 되어 이 땅의 한 여성으로서 정말 자랑스럽다”며 발언을 시작했다. “박근혜 대통령은 여성 대통령이지만, 여권은 하나도 나아진 게 없다”라고 이화여성위원회 학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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